
예배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세워야 합니다.
ㅡ목사는 찬양의 중심에 서지 말고 회중이 찬양 할 수 있게
마이크사용을 금해야 한다.
ㅡ예배 시작을 찬양대의 인도로 함을 지양해야 한다.
ㅡ소위 “대표기도” 를 안수집사 외에 모든 직분자(장로,안수집사,권사, 집사)로
확장되야 한다.
ㅡ설교 전 말씀 봉독은 모든 성도들에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ㅡ설교가 끝나면 설교자가 간단한 기도로 마무리를 한다.
ㅡ교인 동정을 알리되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제외시켜야 한다.
ㅡ설교가운데 부적절한 비유와 비교를 삼가하고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ㅡ아직도 기복주의에 기대 믿음을 오인하고 있는 교인이 다수 있음을 알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깊게 마련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목회자의 자질과 역량을 평가함에 있어 공동체의 동의를 얻어 일정 주기를 두고
재신임을 묻는 제도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공예배를 위해 목사 개인의 감정이 최소화 되야 하고 회중 모두가 예배를 만드는
귀한 시간이 되야 한다.
모두가 진리 안에서 자유롭기를 바라며~
ㅡ목사는 찬양의 중심에 서지 말고 회중이 찬양 할 수 있게
마이크사용을 금해야 한다.
ㅡ예배 시작을 찬양대의 인도로 함을 지양해야 한다.
ㅡ소위 “대표기도” 를 안수집사 외에 모든 직분자(장로,안수집사,권사, 집사)로
확장되야 한다.
ㅡ설교 전 말씀 봉독은 모든 성도들에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ㅡ설교가 끝나면 설교자가 간단한 기도로 마무리를 한다.
ㅡ교인 동정을 알리되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제외시켜야 한다.
ㅡ설교가운데 부적절한 비유와 비교를 삼가하고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ㅡ아직도 기복주의에 기대 믿음을 오인하고 있는 교인이 다수 있음을 알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깊게 마련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목회자의 자질과 역량을 평가함에 있어 공동체의 동의를 얻어 일정 주기를 두고
재신임을 묻는 제도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공예배를 위해 목사 개인의 감정이 최소화 되야 하고 회중 모두가 예배를 만드는
귀한 시간이 되야 한다.
모두가 진리 안에서 자유롭기를 바라며~
댓글 0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동체를 위한 제안 | 복음의이해 | 2024.04.25 | 102 |
|
청년부 기도제목
| 임목사님 | 2016.02.04 | 801 |
| 2015년 전교인수련회 가기전 | 최재철 | 2015.05.20 | 561 |
|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 관리자 | 2014.02.09 | 6729 |